스타2 안식처 헤이븐
안식처 헤이븐마지노선이랑 헤이븐은 우리 땅따는 법 가르쳐 주세요. 난이도는 어려움입니다.안식처 헤이븐마지노선이랑 헤이븐은 우리 땅따는 법 가르쳐 주세요. 난이도는 어려움입니다.
안식처 헤이븐은 임무 목표 모두 달성하면 주는거고 난이도는 관계가 없습니다.
안식처 헤이븐의 주임무 목표는 연결체 3개 파괴, 정화모선 파괴가 있고,
보조 임무는 프로토스 편대 저지 (2번인가 3번 저지)가 있습니다.
위 목표를 전부다 달성하면 안식처 헤이븐 업적들 달성합니다
주의하실점은 정화모선이 파괴되면 임무가 종료되므로 정화모선보다 프로토스 편대를 먼저 떨군 뒤
정화모선을 파괴해야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노선은 보통 난이도에서 거주지 네곳 보호였고
헤이븐은 우리 땅은 어려움 난이도에서 거주지 세곳 보호였죠?
저는 '초신성'을 클리어 후 밴시와 바이킹으로 마지노선을 땄는데요
마지노선은 보통 난이도로 하시는게 조금 쉽구요, 본진은 소수바이오닉으로만 막고, 바이킹의 기동력을
최대한 살려서 차원 분광기, 관측선만 날리고 언덕 위에서 연결체 점사하고 빠지는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어려움 난이도에서도 마찬가지죠, 만약 밴시가 있다면 연결체 파괴가 조금 수월해집니다
굳이 그 토스 유닛 다 죽일 필요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유닛만 파괴해 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시체매같은 기동력 우수한 유닛 하나정도 생산해서 거주민들이 떠날 때 남기고간 자원을
빨리빨리 회수해 바이킹으로 환원하는게 중요합니다, 연결체를 부수는데는 최소한의 정예만 사용하시구요
정화모선과의 전투를 대비해 바이킹은 최대한 안전하게 지키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화모선의 무적상태가 풀려 바이킹이 들러붙더라도 어택땅은 금물입니다
두가지 컨트롤 방법이 있습니다 바이킹의 긴사거리를 이용 바이킹 짤짤이를 하는것과
그냥 어택 찍고 공격받는 유닛을 잠깐 뒤로 뺐다가 다시 공격하는 컨트롤입니다
저는 후자를 이용했구요, 솔직히 후자가 더 빨리 끝납니다
그리고 정화모선이레이져를 쏘고있더라고 레이저 발사가 중단되지 않았다면 아직 거주지가 파괴되지
않은것으로 간주하므로 레이져를 쏘고있을때 포기하지 마시고 최대한 점사 잘 해주시면 클리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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